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야호컴, 'A형 간염바이러스 항원제조' 특허
[ 2006년 12월 08일 02시 25분 ]
야호커뮤니케이션(대표 양두현)은 오늘(8일) ‘바이러스 항원 발현 재조합 벡터와 형질전환 곤충세포 및 식물체를 이용한 A형 간염바이러스 항원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A형 간염 바이러스의 항원 유전자를 포함하는 재조합 벡터 및 상기 재조합 벡터로 형질전환된 곤충세포 또는 식물체를 제작하고 이들 형질전환체를 이용해 A형 간염 바이러스 백신소재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

야호커뮤니케이션은 이같은 특허를 활용할 경우 향후 식이성 백신소재 이외에 기능성 식품 소재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식이성 백신소재의 경우 입, 코를 통한 면역소재의 전달로 국소점막의 면역반응을 직접적으로 유도해 면역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계는 형질전환 곤충세포, 식물체를 이용한 항원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는 기존의 배큘로바이러스를 이용한 경우보다 항원단백질의 발현량이 높고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를 활용해 에이즈나 조류독감 바이러스 같은 신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 것"이라며 "향후 고효율 신개념 백신소재 개발 분야에도 참여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백신소재 시장은 오는 2010년 170억 달러에 달하며 연평균 13% 정도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시장의 경우 현재 약 1,500억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