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계 호소 '通'…연말정산 일반인 '가세'
[ 2006년 12월 11일 22시 10분 ]
그동안 공방을 거듭하던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이 결국 헌법소원이라는 파국으로 치달으면서 의료계에서만 일었던 논란이 일반인으로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일반인 사이에 자신들의 진료 정보가 노출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에 회의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어 의료계 주장에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등 의료 3단체는 11일 연말정산간소화방안에 따른 소득세법 제165조에 대해 헌법소원을 공동으로 제기했다.
이는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이 헌법 제10조와 제17조에 반하는 법률적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의협은 헌소 제기 직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환자의 동의가 없는 자료제출은 환자의 사생활 침해와 인권침해 요소가 있는 독소조항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의료 관련 단체들의 헌법소원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그동안 내부 논란에 국한되던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이 사회적 이슈로 확산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인들은 의료 단체들의 헌법소원 기사에 대해 찬반 논쟁을 벌이며 공방을 벌였다.
'둘리'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공단에 들어간 자료는 알만한 생명보험 회사는 다 알정도로 공단 자료 유출은 직원에 의해 빈번하게 얼어나고 있다"며 "공무원 속성상 절대 책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우스'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환자 핑계되는 병원의 처사에 없다"며 "그런 열정으로 오진이나 줄이라"고 토로했다.
이 같은 네티즌의 반응에 대해 의협은 여론의 공론화에 성공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고무된 분위기다.
의협 관계자는 "그동안 의료계 내부에서만 논란이 됐던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이 일반인들에게까지 회자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즉 의료계의 주장을 받아들이려하지 않던 국세청도 여론이 확산될 경우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
의협 고위 관계자는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에 대한 공론화는 결국 공단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며 "헌법소원까지 제기한 만큼 희소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