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 내년부터 노인수발시설 年 20개 확충
[ 2006년 12월 12일 13시 05분 ]
서울시가 치매·중풍 등 중증노인에 대한 요양수요 충족을 위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노인수발시설을 매년 약 20개소씩 확충한다.
서울시는 12일 "노인그룹홈 및 소규모 요양시설은 기존의 요양시설보다 작은 규모의 시설로 보다 적은 예산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비교적 쉽게 설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보고했다.
치매·중풍 등 중증노인(10명이상 29명까지)을 입소시킬 수 있는 소규모 요양시설은 시설 내 주간보호소가 설치되고 가정봉사원파견사업 등 재가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시설에는 사회복지사 생활지도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료는 올해 기준으로 한달 70만6,000원이다. 내년부터 정부지원이 이뤄지는 저소득층은 40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소규모 요양시설 설치에는 1곳에 3억8,000만원, 노인 그룹 홈은 2억원이 지원된다.
서울시는 "그동안 치매노인을 위한 요양시설을 매년 확충한 결과 기초생활 수급노인을 위한 무료시설은 수요의 100%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고 일반 차상위계층 노인을 위한 실비시설은 56%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008년 7월부터 시행 예정인 노인수발보험제도와 관련, 치매노인을 위한 시설의 추가확충이 필요한 실정임에도 부지확보의 곤란으로 시설확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게 서울시측의 설명.
이에 "2007년부터 2010년까지 280억원을 투입, 노인그룹홈 53개소(477명 입소), 소규모요양시설 46개소(695명 입소)를 신규 설치함으로써 약 1,170명의 치매·중풍을 겪고 있는 노인이 요양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