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중소병원협의회(회장 정인화)는 12월21일 오후 1시 사무실 마련에 따른 사무실 현판식을 갖는다.
중소병협은 지난 11월 1일부터 병협과 긴밀한 업무 협조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병협이 입주해 있는 마포현대빌딩 6층(612호)에 입주했다.
정인화 회장은 "사무실 이전은 그동안 중소병협이 친목단체에 머물러 있던 단체의 위상을 뛰어넘어 명실공히 정책단체로 거듭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는 김철수 병협회장, 허춘웅 서울시병원회장, 백성길 경기도병원회장, 유희탁병협감사 등 병협 임원과 정인화 회장, 권영욱 부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