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명지병원(병원장 김병길)은 지난 15일 가수 윤형주 장로가 들려주는 특강 ‘하나님의 평강’을 개최했다.
17일 벼원에 따르면 하얀손수건, 비와 나, 님의 모습, 두 개의 작은 별 등 주옥같은 노래로 6,70년대 통기타 문화를 이끌었던 국민가수 윤형주가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 및 사연 소개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윤형로 씨는 "병마와 싸우는 환우들이 지금은 힘들고 괴롭지만 하나님 말씀을 믿고 의지한다면 하나님의 평강 속에서 평화를 누려 육신의 건강도 되찾을 수 있다"며 치료에 지친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워 줬다.
한편, 명지병원은 지난 6월에도 윤형주가 들려주는‘사랑노래와 얘기들’이란 주제의 찬양 특강을 마련, 입원환우와 보호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