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학 뛰어드는 KAIST "연구병원 설립"
[ 2006년 12월 17일 21시 55분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의과대학원의 연구병원을 포함하는 ‘제2 캠퍼스’ 설립을 추진한다.
18일 행정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주 KAIST는 배재대와 함께 대학원 분야 행정도시 대학설치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KAIST는 사업제안서를 통해 행정도시 5만여 평의 부지에 과학기술정책대학원과 현재 KAIST에 설치돼 있는 의과대학원의 연구병원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부설기관으로 의료과학연구센터를 비롯한 과학기술정책연구소도 설치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행정도시건설청이 대학원 분야의 우선협상 대상을 대학과는 별도로 선정한다고 밝힌 만큼 KAIST가 선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논란이 됐던 KAIST의 법적인 위치는 특별법으로 설치된 정부출연기관이기 때문에 ‘국립대는 입지할 수 없다’는 교육인적자원부의 방침도 적용되지 않아 설립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KAIST 한 관계자는 “행정도시가 국가의 핵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KAIST와 같은 우수기관이 입지해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대가 많이 형성된 상태”라며 “필요한 재원 마련은 자구노력과 함께 국가의 정책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도시건설청은 전국 156개 대학을 대상으로 행정도시내 대학설치 사업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대학설립은 한남대와 고려대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대학원 설립은 KAIST와 배재대만 제출한 상태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