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여야 국회의원 10여 명(강성종, 김선미, 김재윤, 노웅래, 전병헌, 박영선, 이인영, 이성권, 김희정, 이광철)과 척수장애인 재활센터 건립 추진 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한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 ‘나눔의 크리스마스’ 기념 사인회가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나눔의 크리스마스’ 음반은 척수장애인 재활센터 건립을 위한 모금활동을 위해 기획돼 최근 개봉한 해바라기 OST를 제작한 이욱현 감독이 작업을 맡아 대중적인 감각을 더했다.
음반 녹음 과정을 몸소 체험한 의원들은 “이번 음반 제작을 계기로 중도에 사고를 당해 어느날 갑자가 장애인이 돼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척수장애인을 위한 재활센터 건립에 가속도가 붙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