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이종철 원장[사진:아랫줄 왼쪽 두번째]이 주간한국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2006 한국 최고의 리더 대상’에서 의료부문 최고의 리더로 선정됐다.
이 원장은 지난해 서울신문이 주최한 ‘한국을 빛낸 101인’에도 의료부문 최고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처음 제정된 이번 상은 남다른 리더십과 탁월한 경영 혁신을 통해 괄목할만한 경영 성과를 이뤄낸 리더 및 경영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심사는 두 차례 거쳐 이뤄지며 소비자 인지도 및 정직성, CEO의 투명 경영성, 사회공헌도, 기업 및 CEO의 5년간 수상경력, 매출 및 순익자료 등을 근거로 평가,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한편, 이 원장과 함께 선정된 리더 및 경영인은 강정원 국민은행장, 이종수 현대건설 대표이사, 이수호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