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정부가 치료 기회 발목잡는 나라"
[ 2006년 12월 22일 22시 07분 ]
올 초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에 취임한 군터 라인케 사장
[사진]
이 제약산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냉대를 지적해 귀추가 주목된다.
군터 라인케 사장은 22일 데일리메디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그동안 한국 제약산업에 몸 담으며 느꼈던 고충과 불만을 털어놨다.
내년이면 한국 생활 10년 차에 접어드는 라인케 사장이 지적한 가장 큰 문제점은 지나치게 불필요한 행정절차였다.
본사에서 혁신적인 신약이 출시 되더라도 국내 시장에 들어오기까지 까다로운 행정절차가 많아 출시가 늦어 진다는 것.
라인케 사장은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신약 출시가 늦어지는 사례를 여러번 경험했다"며 "신약 출시가 지연될 수록 그만큼 환자들은 치료의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 정부는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환자들이 치료의 기회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 정부의 보험 약가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했다.
현재 한국 정부의 보험 약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임금 상승률을 감안하지 않고 '동결'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는 것.
실제 베링거인겔하임의 부스코판 엠플 1cc는 15년 동안 보험 약가 10원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라인케 사장은 "한국에서 한 번 보험 약가가 정해지면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다"며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약가도 인상해줘야 한다"고 피력했다.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 월등히 높은 관세 역시 다국적 제약사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라인케 사장은 토로했다.
그는 "의약품에 대한 한국 정부의 관세는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편"이라며 "다국적 제약사로서는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군터 라인케 사장은 지난 1997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부사장으로 부임, 이후 동물약품 사장을 거쳐 2006년 1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사장에 취임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