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이 동래구 온천동으로 이전, 신축 확장하고 부산과 함께 아시아권을 겨냥한 진료를 시작한다.
부산지하철 온천장 역세권에 위치한 스카이빌딩에 위치한 부산우리들병원은 150병상으로 과학적인 진료를 추진한다.
또 병원은 첨단 장비와 함께 최소상처주의(Minimally Invasive Spinal Surgery) 무수혈 척추수술(Bloodless Spinal Surgery) 등 과학적 진단 및 치료에 나선다.
병원측은 “세계적 수준의 의료진과 선진의료시스템을 구축한 아시아 최대규모의 척추전문병원”이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최원규 병원장을 비롯해 황병욱 의무원장, 이상진 명예원장 등 척추신경외과, 척추흉부외과, 척추일반외과, 척추영상의학과, 척추통증의학과, 척추마취통증의학과 등의 전문인력들을 대거 투입한다.
최원규 병원장은 "진단에 필수적인 최신장비 등을 도입해 정확한 진단, 무혈치료, 최소상처수술, 컴퓨터 운동기기를 이용한 전문재활치료를 실시할 것"이라며 "환자에게 새로운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기존 낙민동 병원은 리모델링화로 비수술적 척추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시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