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의료광고 규제가 대폭 완화되는 것과 관련, 소비자 입장에서 보는 의료광고 토론회가 열린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한국소비자연맹 강당에서 '소비자 입장에서 본 바람직한 의료광고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복지부 의료정책과 임종규 과장이 '의료광고의 적저한 규제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사무총장은 '의료광고 소비자인식과 제안'을 주제로 발표시간을 갖는다.
지정토론자로는 전현희 변호사, 중앙일보 홍혜걸 기자, 광고자율심의기구 김상배 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