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원급 매출, 충남 '최고'-서울 '최저'
[ 2006년 12월 27일 02시 49분 ]
특정 지역의 의원급 요양기관 과밀화 현상이 고스란히 진료비 매출 저하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의원급이 요양기관이 집중적으로 배치된 서울이 지역별 의원 1곳당 요양급여비용(급여비+법정본인부담금)에서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반면 충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급여비 실적을 기록했다.
27일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간한 ‘2005년도 건강보험 통계연보’를 분석한 결과 충남은 지난해 933개 의원이 3007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아 의원 1곳당 3억2239만원의 진료비 매출을 올린 것으로 기록됐다.
지역별로는 1374개 의원이 4324억원의 급여비 매출을 보인 경남이 평균 3억1473만원으로 충남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충북 3억1344만원, 전북 3억389만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6345개 의원이 집중된 서울은 지난 한해 동안 1조3809억원의 총진료비를 기록했지만 의원 1곳당 진료비 매출은 2억629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국 2만5166개 의원이 6조6331억원의 요양급여비를 지급받아 평균 2억6357만원 진료비 매출을 올린 것과 비교해도 6000여만원이 적은 수치이다.
특히 충남이나 경남 등의 지역이 시·군·구 등을 넓게 포함해 세부 지역별로 상당한 편차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서울의 연간 진료비 매출은 다른 대도시 지역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편이다.
실제로 전국의 상당수 광역시 소재 의원의 연평균 진료비 매출은 3억을 넘지 못했지만 부산지역 의원이 2억4776만원, 광주 2억5163만원, 대구 2억5196만원, 대전 2억5250만원 등으로 서울 지역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이 밖에도 울산이 2억8416만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진료비 매출을 기록했으며 인천 지역도 의원 1곳당 연간 진료비 매출이 2억6490만원으로 타 광역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처럼 서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연간 진료비 매출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저조하게 나타나는 것은 의원급 요양기관의 특정 지역 집중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전국 시도별 요양기관 적용인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서울은 올 1월 현재 인구 1004만명에 의원은 6501곳이 개원해 의원 1곳당 적용인구가 1544명을 기록하면서 대전과 함께 전국에서 유일하게 적용인구가 1600명을 넘지 못하는 지역으로 조사됐다.
또한 지역별로도 의원 1곳당 적용인구가 광주 1793명, 부산 1733명, 대구 1882명 등은 전국 평균과 유사하거나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적용인구를 보여 의원급 과밀화 현상이 적용인구에 영향, 진료비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현상을 보였다.
박동준기자 pdj3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