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제비적정화 방안 29일 스타트
[ 2006년 12월 27일 02시 45분 ]
가격 대비 효과가 뛰어난 의약품만을 보험 적용(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하는 것이 골자인 ‘건강보험약제비 적정화 방안’이 2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복지부는 27일 “제도의 법적 근거가 되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과 ‘신의료기술등의 결정 및 조정기준’이 규제개혁위원회와 법제처 심사를 완료했다”면서 “제도 발표 이후 7개월만에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약품 등재 방식은 그동안 대부분의 의약품을 보험적용 대상으로 해온 네거티브에 방식에서 포지티브 방식으로 전환 된다.
포지티브 시스템의 핵심은 제약사와 정부가 협상을 통해 등재 여부와 가격을 결정하는 것.
정부의 협상권은 비용 지불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에게 주어지고 공단은 보험적용이 필요한 약을 선별하는 것은 물론 보험약도‘사용량-약가 연계 제도’를 도입해 주기적으로 가격을 재조정하게 된다.
주요 조정 대상은 ▲제약회사가 요양급여결정신청 당시 제출한 예상사용량이 보험 적용 1년후 30%이상 증가된 경우 ▲2차년도부터는 직전년도 사용량 대비 60%이상 증가한 경우 ▲효능·효과가 추가되거나, 보험인정 범위가 확대됨으로써 사용량이 늘어났어도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서 30%이상 증가한 경우 등이다.
특허가 만료된 의약품은 약값이 20% 인하되고, 퍼스트 제네릭 가격은 현재 신약 가격의 80%에서 68%로 인하된다.
또 5번째 복제약까지는 특허가 만료된 신약(오리지널품목)의 68%, 6번째 이후 복제약은 최저 복제약 가격의 90%로 체감된다.
현재 보험적용이 되고 있는 의약품은 새로운 제도에서도 등재된 것으로 간주하되 2011까지 5년간에 걸쳐 경제성 평가를 통해 순차적으로 정리된다.
이미 복지부는 지난 11월 일반의약품중 복합제 742품목을 보험대상에서 제외한 바 있으며 2007년 1분기에는 2년 이상 생산되지 않거나 요양기관으로부터 청구되지 않은 7300여 품목을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치료적 경제적 가치가 우수한 의약품을 선별하기 위해 보험적용 목록에 남아 있는 의약품을 50개 약효군별로 분류해 정리한다는 복안이다.
약효군별 평가를 통해 등재목록을 정비하면서 가격 조정도 병행한다는 것으로 구체적인 절차는 내년 상반기 중 공고된다.
더불어 복지부는 실거래가에 기초한 약가관리가 가능하도록 ‘의약품 저가구매 요양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고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약은 약가 협상이 결렬돼도 보험 적용한다는 구상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보험적용 품목의 엄격한 관리를 통해 의약품 유통의 투명성이 제고됨은 물론 우수 의약품 위주로 보험이 적용돼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