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관절 센터 정광암 과장[사진]이 세계적인 권위의 미국인명연구소(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로부터 학문적 활동, 업적 등을 인정받아 '21세기의 위대한 지성'에 선정됐다.
2005년부터 힘찬병원 정형외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정광암 과장은 최근 1년 동안 정형외과 관련 세계 유명 학술지(SCI)에 5편의 논문이 게재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관절경, 관절 연구소 연수위원 및 미국 관절경학회 회원(AANA), 국제 슬관절 및 관절경 학회 회원(ISAKOS)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미국인명연구소(ABI)는 국제인명센터(IBC), 마르퀴즈 후즈 후와 함께 세계 3대 인명 연구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