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소비자들 "의료광고 허용, 불안하다"
[ 2006년 12월 28일 22시 10분 ]
내년부터 의료광고가 허위·과대·비방 광고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허용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뀌는 것에 대해 소비자들은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녹색소비자연대와 한국소비자연맹 등 시민단체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수도권 거주 의료소비자 914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인식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8명 이상은 의료기관을 선택하는데 있어 의료광고를 참고한다고 답해 향후 의료광고가 허용되면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의료광고가 허용됨으로써 나타날 효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광고로 인해 자신에게 맞는 의료기관을 정확히 찾을 것이라는 응답은 16%에 불과한 반면 53%는 왜곡된 정보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21.3%는 의료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고 치료비용도 더 비싸질 것이라는 의견이(52%)로 싸질 것이라는 답(11.4%)보다 더 많았다. 별다른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3.6%였다.
이에 따라 응답자의 82.2%가 의료광고에 대해 사전 심의해야 한다고 했으며 허용 정도도 일정 부분 규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규제 대상에 대해서는 영향력이 큰 TV 등 일부 매체가 35.4%로 가장 많았고, 허위 과장광고만이 31.5%, 모든 광고에 대해서가 27.1%이다.
규제 내용으로는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63.3%)이 가장 많고, 경품행사 등 환자를 유인하는 이벤트에 대한 광고(37.9%), 타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에 대한 비방광고(30.7%) 등이 높게 나타났다.
이에 비해 수술전후사진비교, 진료비 감면 등의 가격할인, 환자의 체험담 등에 대해서는 규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낮다.
의료광고로 원하는 정보로는 의료기관이 해당 질병에 대한 치료경험이 많은지의 여부(76.8%)가 가장 많고 의료기술과 의료사고에 대한 정보가(각 52.6%, 51.2%) 뒤를 이었다.
또 의료장비와 담당의의 학력이나 경력, 비급여 부분에 대한 가격도 중요 정보로 꼽았다.
한편, 소비자 시민단체는 29일 한국소비자연맹 강당에서 복지부 관계자와 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본 바람직한 의료광고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