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을 5~6개월 앞둔 병사들에 대한 건강검진이 2008년부터 전면 시행되고 일부 부대에 한해 내년 5월 시범 실시된다.
국방부와 국가보훈처, 국군기무사령부 등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새해 달라지는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사단 의무대에서 간 기능 등 23개 항목을 검사하며 추가적인 정밀 검진이 요구되면 군 병원에서 재검진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내년 5월부터 일부 부대를 대상으로 12사단 및 25사단 의무대, 철정, 양주병원에서 시범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