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관리원 최병훈 이사장이 최근 인천중앙병원에서 환자 일일체험을 했다.
이번 일일체험은 소속병원 진료시스템을 직접 경험, 내원환자의 불편사항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개선해 궁극적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이루기 위해 이뤄졌다.
최병훈 이사장은 직접 접수부터 진료과 방문, 병리검사, 방사선검사, 물리치료, 병동생활을 체험했다.
또한 각종 검사를 위한 진료과 이동시 휠체어를 이용했으며 병실은 6인실을 배정받아 입원환자의 병실생활을 여과없이 보고 들을 수 있었다.
최병훈 이사장은 "이번 환자 일일체험을 통해 병원 시스템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며 "체험을 통해 알게된 장점은 발전시키고 단점은 개선을 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