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수 군의관 유치' 수당 20만원 인상
[ 2007년 01월 03일 03시 23분 ]
군의관 장려 수당이 20만원 정도 인상된다. 또 공무원 봉급은 총액기준으로 전년 대비 평균 2.5%인상되는 가운데 성과급이나 수당 비중이 높아진다.

정부는 3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보수규정’ 및 ‘공무원 수당 규정’을 심의,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무원 봉급인상률은 2004년 3.9%, 2005년 1.3%, 2006년 2.0%에 이어 올해는 2.5%로 정해졌다.

기본급은 1.6%정도 올랐고 나머지는 성과상여금이다. 성과급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에서 올해는 3%로 확대된 것.

이에 따라 성과급의 최대차이는 5급은 지난해 274만원에서 449만원까지, 기본연봉이 동결된 고위공무원은 247만원에서 710만원까지 벌어질 수 있다.

정부는 성과급 비중을 일반공무원은 2010년까지 6% 수준, 고위공무원은 2008년까지 1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어서 이런 격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성과급과 함께 각종 수당이 신설되고 인상된다.

특히, 우수 군의관의 장기복무를 유도하기 위한 군의관 장려수당이 월 30만∼60만원에서 월 50만∼80만원으로 오른다.

이는 의료계에서 군의관들의 군복무 기간을 현행 38~39개월에서 현역 육군의 기준에 맞춰 24개월로 축소해야 한다고 줄기차게 제기해 온 결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업무의 특수성을 감안해 월 20만∼50만원 정도의 대통령 경호실의 경호수당이 신설됐고 산불담당 공무원에게는 월 4만원의 화재진화수당이 지급된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