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라는 특권의식 사로 잡힌거 아니다"
[ 2007년 01월 05일 22시 00분 ]
지난 4일 새 MBC 일일드라마 ‘나쁜 여자 착한 여자’에 대해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는 5일 또 다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경 회장은 이번 가처분 신청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언급하며 “일부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면 마치 의사들이 특권 의식에서 가처분 신청을 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며 “이번 드라마를 한 번이라도 보았다면 의사회의 대응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의사회는 4일 “이 드라마가 의사를 불륜 주인공에 부를 축적하는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며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또 방송위원회에도 같은 내용으로 민원을 제출했다.
의사회의 반발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저녁시간 대 적절치 못한 내용은 맞다’며 서울시의사회를 지지하거나 ‘드라마일 뿐인데 의사들이 과민 반응을 보인다’며 오히려 의사회를 비판하는 경우도 많았다.
특히 일부 네티즌은 “의사들이 무슨 특별한 집단이라도 되는 줄 아는가보다”, “가장 이기적인 집단은 의사회가 단연 1등”, “진정한 명예실추는 의사의 의료행위에 환자들이 불신하는 것 아니냐”며 노골적인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에 경만호 회장은 “물론 의사가 불륜 드라마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직업을 떠나서 도저히 저녁시간대에 방송될 수 없는 부적절한 드라마라는 생각 때문에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라며 “이와 같은 자극적인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의사단체마저 나 몰라라 하는 것은 오히려 사회적 책무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 경 회장은 “이번 가처분 신청은 의사의 명예를 지키는 것도 그 취지이지만 방송의 위력이 큰 우리나라 현실에서 MBC가 단지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저녁시간대 일일드라마 소재로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불륜을 삼고 있는 것에 제동을 걸고자 한 것”이라며 네티즌들의 이해를 구했다.
‘나쁜 여자 착한 여자’ 제작진은 “의사들을 겨냥한 이야기가 아니”라며 “많은 직업 중 의사 집단을 선택한 것일 뿐”이라고 예상치못한 반발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4일 서울시의사회의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 이후 TNS미디어코리아가 조사한 시청률은 16.9%를 기록, 3일 14.5%보다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