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제약은 최근 시무식 및 영업부문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
한서는 “100%는 기본이다, 신규만이 살 길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영업조직을 대폭 개편하며 올해 공격적인 영업의 실시 의지를 밝혔다.
영업조직은 기존 경인영업소를 인천, 수원지점으로 분리하고 마산지점을 신설해 13개 영업소에서 3개 사업부(수도권, 영남, 중호남) 15지점으로 개편했으며 경력 및 신입 영업사원 33명을 충원했다.
권철 사장은 “올해는 외부 변수로 인한 난관이 예상되지만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사세확장에 총력을 다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시무식에서는 유정목 부장외 17명에 대한 승진인사도 단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