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처방 최고가약 873품목 '평가'
[ 2007년 01월 09일 02시 48분 ]
의사들의 고가약 처방에 대한 저가의약품 대체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는 약제평가의 기준이 되는 1분기 평가대상 고가약 873개 품목이 확정됐다.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2007년도 1분기 약제평가 대상이 되는 경구·외용제 2781성분, 1만2508품목을 확정하고 평가대상 목록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1분기 약제평가 대상 가운데 고가약으로 분류된 품목은 695성분으로 구성된 9071품목 가운데 최고가약 873품목이었으며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다 11품목이 증가한 수치이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전체 대상 가운데 고가약 비율은 성분군으로는 25%이며 품목수 7%가 포함된다.
현재 심평원은 동일성분·동일제형·동일함량으로 등재된 품목이 3품목 이상이고 그 약품간에 가격차이가 있는 성분의 약품의 경우 퇴장방지의약품을 제외한 것 중 최고가약을 고가약으로 설정한다.
하지만 동일 성분별 최고가가 50원 미만인 경우와 퇴장방지의약품은 고가약 성분 및 약제 분류목록에 제외된다.
아울러 고가약 분류시점은 요양기관의 진료월을 반영, 평가대상 이전 분기의 마지막월 중간일을 기점으로 해 약제급여·비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표를 기준으로 설정하고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한편, 심평원은 매분기별로 의료기관의 고가약 처방내역을 공개해 자율적인 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의 고가약 처방 빈도가 지속적으로 높을 경우 중점관리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
[자료실]
2007년 1분기 약제평가 대상 목록
박동준기자 pdj3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