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원가 '엔-원 대출' 울고 웃고 희비 교차
[ 2007년 01월 12일 02시 40분 ]
대출이자 상승과 엔화 약세로 개원가 의사들이 울고 웃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
개원을 위해 국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개원의는 대출이자 상승으로 이자 부담이 증가한 반면 엔화 대출을 받은 의사는 환율 하락으로 대출이자가 줄어든 것.
강동구의 한 개원의는 12일 “감기 환자로 반짝 특수를 누린 것도 잠시뿐이고 대출이자가 7%로 높아지면서 당장 이자 갚기도 빠듯하다”며 어려운 사정을 토로했다.
이 의사는 4년전 의원을 개원하면서 보증금과 의료기기 리스를 위해 은행으로부터 3억원을 변동금리를 적용해 대출받았다.
대출받을 당시 금리가 5%로 그는 매년 1500만원의 이자를 은행에 지불했다. 하지만 최근 금리가 7%로 인상되면서 이자가 2100만원으로 올라 600만원을 더 내야 한다.
이 의사는 “환자도 없는데 원금은 생각도 못하고 이자도 제때 맞추기 힘들다”고 말했다.
하루 70명도 안되는 환자를 받으면서 월세와 간호사 월급을 빼면 당장 이자 낼 돈이 안나온다고 그는 설명했다.
신한은행 메디컬론 담당자는 “변동금리를 적용해 유통수익률 중 CD유통수익률이 1%이상 상승해 몇 년전과 비교했을 때 이자부담이 높아졌을 것”이라며 “그 당시 신용이나 담보대출을 받은 의사들이 지금 대출이자 상승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엔화대출을 받아 이를 부동산에 재투자 하거나 개원 비용으로 사용한 의사들은 이자 부담을 덜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국민 기업 신한 우리 하나 등 5개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된 금액은 1조 1442억엔(원화 약 91조 772억원)에 달하며 일부 개원의도 여기에 편승해 부동산이나 개원시 필요 자금으로 사용했다.
엔화가 900~1000원일 때 아파트를 담보로 2~3억원을 대출받았지만 지금은 매매기준율이 783원으로 떨어져 이자와 함께 원금 자체도 줄어들었다.
일반적으로 엔화를 대출받을 때 담보대출은 1.5~2%, 신용대출은 2.5~4% 선으로 엔화의 가치가 떨어질수록 원화로 갚는 금액은 작아진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환율이 떨어지면서 대출이자는 물론 원금까지 줄어든 상황이 돼 환율이 떨어진 금액만큼 이익을 보고 있다”면서 “엔화 대출을 받은 상당 수 의사들은 이번 환율 하락으로 일정부분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