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 동서신의학병원이 1월 19일부터 29일까지 아제르바이잔으로 해외 의료봉사를 진행한다.
심장혈관센터 김종진 교수를 단장으로 한방병원과 치과병원, 중풍뇌질환센터, 척추센터 등 총 40여 명의 의료진이 아제르바이잔의 수도인 바쿠 외곽지역과 가바라, 예블락의 난민촌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제르바이잔은 러시아와 이란 사이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는 약 843만명이지만 의료시설은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한편, 병원의 이번 아제르바이잔 방문은 개원이후 첫 해외 의료봉사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