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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마비후 우울증 위험성 높아"
[ 2007년 01월 14일 21시 33분 ]
심장마비 이후 두려움, 분노, 우울증과 같은 심리 장애 현상은 일반적이다.

메이요클리닉 여성건강정보센터에 따르면 심장마비로 인한 감정적 장애를 적절하게 다루는 것은 환자의 삶의 질과 육체적 건강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장 마비를 겪은 60세 이하의 여성들은 우울증에 걸리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한 연구는 60세 이하의 여성들이 우울증 증상을 지닐 위험성은 약 40%에 달해 동일 조건의 남성들 22%보다 매우 높다.

심장 마비 증상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심장 관련 문제에 대해 최소 1년 동안 전문 의료진의 집중적인 치료 관리가 일반적인 심장 질환 생존자들에 보다 더욱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환자들의 차후 가능성 있는 심장 마비 증세와 심장 관련 문제로 인해 사망 할 위험률이 최소 3배 이상 높다.

센터는 따라서 "심장 마비 후 우울증 증상을 지닌 사람들은 다른 일반적인 심장 마비 생존자들보다 꾸준한 상담을 통한 체계적 관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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