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진료심사위원의 역할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제 4기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중앙·지역심사위원 584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심평원 본·지원에서 각각 개최될 이번 워크숍에서는 진료심사평가위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업무내용 등에 대한 기본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진료심사평가위 운영방향 및 요양급여비용심사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근거문헌수록지침 설명과 토론도 함께 진행된다.
일정은 16일 팔레스호텔 중앙심사위원(199명)을 시작으로 대구 23일, 대전 24일, 광주 25일, 부산 26일, 창원 30일, 수원 31일, 서울 2월 1일 등으로 각 지원별 지역심사위원(55명)에 대한 워크숍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