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1차 전문의 자격시험에 흉부외과, 성형외과 등이 100%의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전체 합격률이 96.51%를 기록했다.
18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치러진 제50회 전문의 자격 1차 시험에서는 결시자 14명을 제외한 총 3017명이 응시해 이중 2912명이 합격했다.
세부적으로는 흉부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방사선종양학과, 결핵과, 예방의학과 및 핵의학과 등 7개과는 대상자 전원이 합격했다.
또한 내과 93.21%, 외과 90.86%, 산부인과 99.51%, 산업의학과가 86.66%를 기록했다.
2차 시험은 1차 합격자 및 전년도 1차합격자에 한해 오는 19일부터 2월 3일까지 26개 전문과목별로 진행되고 합격자는 2월 9일 오후 2시 의협 게시판 및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자료실]2007 전문의 합격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