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의사면허 갱신제 저지 투쟁 조짐
[ 2007년 01월 17일 21시 46분 ]
의료법 개정에 의사 면허갱신제 도입이 새로운 화두로 대두된 가운데 의료계 내부적으로 큰 동요가 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다.
의사들의 진료권 수호를 목적으로 결성된 한국의사회(대표 박정하)는 최근 "면허갱신제가 포함된 의료법은 '개정'이 아닌 '개악'"이라며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의사회는 범의료계적 차원의 대응을 위해 의협이 나서 의료법 개악에 대해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한편 '의료법 개악 저지 투쟁' 선언을 하라고 촉구했다.
현재 개정 실무작업이 본격화 되고 있는 의료법이 최종 확정되기 전에 투쟁을 통해 면허갱신제 부분을 누락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사회는 우선 의협이 정부와 국민, 모든 의사들이 볼 수 있게 면허갱신제 반대 성명서를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오는 20일 예정된 '의료법 개정 공청회'를 단순한 공청회가 아닌 의료법 개악 저지를 위한 투쟁의 시작을 선포하는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하지만 정작 의협은 면허갱신제 조항 신설이 알려진지 1주일이 다 되도록 별다른 움직임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의사 면허갱신제 도입을 놓고 의료계 내부적으로 찬반이 엇갈리는 등 확실한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실제 의료계에서 면허갱신제 도입은 지금까지 수 차례 검토돼 왔지만 '평생 면허'에 대한 개념을 무너뜨리는 것이어서 적잖은 진통을 겪어야 했다.
때문에 내부적으로도 논란이 있는 민감한 사안에 대해 의협이 나서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의사회는 만약 의협이 나서지 않을 경우 자체 투쟁이라도 전개한다는 입장이다.
박정하 대표는 "오늘까지 의협의 회신을 기다릴 것"이라며 "의협이 부담스러워 한다면 의사회 차원에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그러나 "의사들의 대표 단체인 의협이 나서 면허갱신제를 저지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해 의협이 나서 줄 것을 기대했다.
한편, 지난 12일 열린 의료법 개정 실무작업반 제9차 회의에서는 제30조 의료인 보수교육과 관련 협조 방식에서 의무 방식으로 바뀐 조항이 신설됐다.
특히 이 조항에는 '의료인은 면허를 받은 날부터 매 10년마다 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별도의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이 신설, 사실상 면허갱신제 도입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발전하는 의료기술이나 변화하는 의료지식의 습득을 통해 의료인의 자질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점을 면허갱신제 도입 이유로 꼽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