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사회는 오는 2월28일까지 ‘제40회 유한의학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
유한의학상은 ㈜유한양행이 후원, 지난 1967년 제정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의학상이다.
응모자격은 서울시의사회 회원으로 회비납부 등 제반 의무를 다한 자로서 논문은 2006년 1월1일~12월31일 제1저자 혹은 교신저자로 발표,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돼야 한다.
제출서류는 이력사항, 응모논문, 최근 5년간 연구업적 목록을 첨부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2천만원, 우수상 1천만원, 장려상 7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온는 4월 의사신문사 창간 47주년 기념식상에서 이뤄진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의사회 학술부 02-2676-9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