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관리원 산하 인천중앙병원(병원장 정세윤)은 최근 인천중앙병원보 창간호[사진]를 발행했다.
병원보에는 병원소식을 비롯해 의학정보와 건강상식 등을 게재,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지식 정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뿐만 아니라 재활치료 중에 있는 환자들의 작품을 실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세윤 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병원보를 발간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중앙병원보는 계간으로 발행되며 인근 지역주민, 외래 환자 및 내방객, 유관기관, 관련단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