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최근 창립 50주년을 맞아 본사 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사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동성제약은 2016년에 매출액 1조원대의 동성그룹으로 성장할 비전을 제시했다.
사업, 기술, 핵심역량, 관리 구조의 변화와 혁신으로 '비전 2016'을 달성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동성제약은 ▲핵심기술 강화·확장, 신기술 적극 도입·확장 ▲수익성 한계 사업 및 제품 구조조정 및 고수익 사업 확장유지 ▲생명과학·화학·의료기 등 유망 신사업 신시장 적극 진출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경영, 사업, 기술, 유통 네트워크 확장을 구축해 관련사업 M&A 및 인큐베이팅 등과 브랜드 관리전략으로 독특하고 호감가는 강력한 브랜드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