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미세먼지 호흡기질환 매커니즘 첫 규명
[ 2007년 01월 23일 02시 37분 ]
미세먼지에 의한 호흡기질환 발병 메커니즘이 세계 최초로 국내 연구진에 의해 규명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폐 및 호흡기 질환 유전체 연구센터의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박춘식 교수
[사진]
팀이 ‘미세먼지에 의한 호흡기질환의 악화 및 발병 원인’을 찾아냈다고 23일 밝혔다.
미세먼지란 지름이 10㎛ 이하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 각종 호흡기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동시에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봄철 황사현상 등 먼지가 많은 환경 하에서 호흡기 환자가 증가하고, 그 증상이 악화되는 것이 좋은 예.
아직까지 이러한 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발병 메카니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었다.
연구진은 호흡기 외피세포에 미세먼지를 투여하고 이에 따른 단백체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약 20종의 단백질들이 미세먼지와 관련 있음을 확인했다.
이중 다른 단백질과는 달리 MIF(macrophage migration inhibitory factor) 단백질은 미세먼지를 처리한 동물모델에서 확연한 발현 증가를 보였고, 이는 미세먼지의 종류를 달리 했을 경우에도 계속 유지됐다.
MIF가 기도 상피세포에서 미세 입자에 특이적으로 유도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 천식 등 일부 호흡기 증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만 알려져 있던 MIF 단백질이 미세먼지에 의해 증가되는 현상은 처음 밝혀진 사실이다.
특히 MIF에 대한 저해제를 개발할 경우 미세먼지에 의한 호흡기질환을 막을 수 있는 치료약물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단백체 관련 최고 권위 저널인 Molecular Cellular Proteomics (IF: 9.876) 에 채택, 이달 출판됐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