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고민 깊은 가톨릭의료원만의 '브랜드'
[ 2007년 01월 23일 22시 00분 ]
주요 대형병원들이 총성없는 ‘브랜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가톨릭의료원도 2009년 새 병원 개원에 앞서 ‘가톨릭만의, 가톨릭을 위한’ 병원 이미지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는 일부 진료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의료기술 수준이 평준화돼 있는 시점에서 대형병원들의 브랜드가 곧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는 위기의식의 발로로도 풀이된다.
가톨릭의료원은 23일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이미지 경영에 나서겠다”며 “표준화된 HI (Hospital Identity) 시스템을 각 기관에 효과적으로 적용하지 못해 통합 이미지를 통한 강력한 브랜드를 형성하는데 역부족이었다”고 회고했다.
실제로 병원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진료에 대한 차별화가 약해지면서 특화된 브랜드를 키우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게 현 추세다.
그런 측면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통합 HI 작업은 가톨릭이라는 의료 네트워크의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많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병원측은 고무적인 분위기다.
의료원은 지난 22일 의과학연구원에서 HI 중간보고회
[사진]
를 열고 “부속 8개 병원의 각종 시각적 이미지를 통합하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적인 브랜드컨설팅사 Interbrand(인터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HI를 새롭게 통합, 리뉴얼하고 있으며 각 기관의 HI 적용 실태 및 문제점 분석도 완료한 상태다.
이날 인터브랜드 한 관계자는 “생명 존중과 첨단 의료라는 가치를 접목해 ‘가톨릭만의’ 일관성 있는 이미지 구축이 목표”라면서 “브랜드가 곧 병원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2007년 새병원 공사가 반환점을 돌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통합 브랜드 구축은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여기에 기존 이미지와 새병원의 연계성을 갖도록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생명 존중을 위해 노력해 온 가톨릭의료원의 70여 년 역사와 정통성을 표현한다는 게 큰 그림.
여기에 현재 순항하고 있는 새 병원과 이에 걸맞게 환자 중심의 변신을 꾀하고 있는 병원의 모습을 형상화 할 방침이다. 이후 의료원은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세계적인 첨단 의료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긴 이미지를 최종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병원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독점적인 병원은 그만큼 줄어들면서 동시에 차별화된 병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톨릭의료원의 이같은 움직임은 비교적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병원 컨설턴트 한 관계자는 “다 같은 진료를 하는 병원이라도 이미지에 따라 환자들은 제각각 다르게 인식하고 있다”며 “그만큼 이미지를 중시하는 새로운 세대들이 주고객으로 자리잡고 있어 병원 이미지 전략이 중요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2005년 10월 7일 ‘새병원 및 성의회관 기공식’ 을 진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이후 현재 새병원이 약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톨릭의료원이 이미지 구축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