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vs 약사, 견해 엇갈리는 약가정책
[ 2007년 01월 24일 01시 26분 ]
정부가 약제비 적정화를 위해 다양한 약가정책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의사와 약사들이 상당한 견해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이규식 교수가 의사 2300명과 약사 1728명을 대상으로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두 직역은 정부의 약가정책에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우선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핵심 정책인 의약품 선별등재 제도에 대해 의사는 반대(69.6%)인 반면 약사는 찬성(64.1%)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사들은 선별등재 제도가 도입될 경우 의약품 수를 감소시켜 결국 처방권 제한을 초래할 것이라는 점을 반대 이유로 꼽았다.
반면 약사들은 비용 효과성이 뛰어난 의약품만 처방해 약제비 절감이 가능하고 처방에 따른 조제를 위한 구비 의약품 수를 줄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의 처방 가이드라인 제도 도입과 관련해서는 의사 응답자의 63.3%가 반대 의사를 밝힌 반면 약사 응답자의 75.8%는 찬성했다.
의약품의 경제성 평가에 대해 의사들은 반대(63.3%)하고 있는 반면 약사들은 찬성(75.8%)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사들은 평가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고 경제성 평가기관이 의사의 현장 지식을 대체하기 때문에 의약품 경제성 평가를 반대했다.
성분명 처방제도에 대해서는 의사와 약사가 극명한 의견차이를 나타냈다.
의사 응답자의 91.2%가 성분명 처방을 반대했고 약사 응답자의 91.9%가 찬성이라고 답해 두 직역간 가장 민감한 사안임을 짐작케 했다.
의사들은 성분명 처방제도가 시행될 경우 약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조제가 이뤄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한편 대중매체를 이용한 전문의약품 광고에 대해서는 의사(72.1%), 약사(80.1%) 모두 반대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의약품 정보에 대한 국민들의 판단 능력이 부족하고 환자들의 광고약 처방 요구와 처방이 상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중매체를 통한 전문약 광고를 반대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