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회, 4大보험 징수통합 효율성 문제 제기
[ 2007년 01월 25일 21시 46분 ]
25일 노무현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4대 보험 징수통합을 뒤로 미루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정부의 징수통합법안에 대한 문제점 지적이 국회를 통해 제기됐다.
같은 날 사회보험노조, 공단 직장노조, 근로복지공단노조, 사회연대연금노조 등 4대 사회보험 노조가 공동투쟁본부를 발족하는 등 징수통합을 강력 저지할 것을 천명한 가운데 국회에서도 법안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것.
25일 국회 재정경제위 김호성 전문위원은 징수통합법에 대한 검토보고서를 통해 "징수공단의 설립은 기존 3개 보험공단에서 수행하던 업무를 신설 공단이 추가로 수행하게 됨으로 운영 주체가 오히려 증가, 전체 사회보험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징수공단이 수행하도록 한 사회보험 관계의 처리업무가 급여조건과 종류 및 수준을 결정하는 중요사항이라는 점에서 징수공단과 기존 보험공단간 업무중복이 불가피해 통합의 효과가 줄어들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4대 사회보험의 적용업무를 효율성 측면에서 징수공단이 수행토록 하는 것이라면 적용업무의 기준이 통일돼야 그 실효성이 있을 것으로 김 위원은 분석했다.
김 위원은 법률안이 징수공단에 대해 보험료 산정업무까지 지정해 징수공단에 사회보험 기관의 성격을 부여하고 있지만 보험별로 자격관리 기준이 상이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자격관리까지 징수공단에 맡기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측면이 있다는 것.
아울러 김 위원은 보험가입자의 신고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징수공단이 국세청 산하에 조직돼 국세청장의 지휘·감독을 받도록 하고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김 위원은 국세청 산하에 징수공단을 둘 경우 향후 사회보험료를 기여금으로 인식하던 차원에서 벗어나 이를 세금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
김 위원은 "징수공단이 기존 보험공단의 인력으로 구성되는 까닭에 이를 국세청 산하에 둔다고 해 징수인력의 보험료 징수능력이 나아질지는 미지수"라며 "징수공단을 국세청 산하에 두는 것이 적절한지는 심층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사회보험 가입자의 자격관리 업무의 경우 사회보험 급여업무에 필수적으로 수반돼야 하는 업무로 징수공단 설립으로 담당 조직이 이분화될 경우 원활한 업무 수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김 전문위원은 지적했다.
김 위원은 "업무가 분리될 경우 징수공단과 기존 보험공단과의 정보 공유 및 활용 등 긴밀한 업무협조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충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새로 조직되는 징수공단 뿐만 아니라 기존 보험공단 역시 새로운 서비스조직으로 전환하는 문제가 간단치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동준기자 pdj3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