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국회, 복지부 등 정부 관계자와 보건의료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최고위과정을 개설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최고위과정은 건강보험제도 및 보건의료계의 최근 동향과 심사평가 업무에 대한 관심사를 토론하고 상호 공유하기 위해 개설됐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지원자격은 국회ㆍ정부 등 보건복지 관련 관리자, 의약계 단체, 의료기관 및 제약회사ㆍ의료기기회사의 CEO 및 임원 및 기타 심사평가에 관심이 있는 의료인, 경영인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내달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심평원 최고위자과정 운영지원팀으로 입학지원서, 재직증명서 1부 등을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