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은 최근 진단방사선과 대합실에서 의료장비 축성식 및 분만실 개축식[사진]을 진행했다.
장비는 초고속 64채널 3차원 MD-CT, 응급의료센터 디지털 X-ray, 방사선종양학과 Whole Body CT 등이다.
또 개축된 분만실병동은 첨단장비와 시설을 갖추면서 전문성 및 기능성을 한층 강화됐고, 모자동실(1인실, 2인실, 5인실), 가족분만실, 소수술실 등으로 구성됐다.
병원측은 "좋은 환경 속에서 전문화와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 믿음과 희망을 주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