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식약청, 의협 생동성 재평가 신뢰성 의문
[ 2007년 01월 31일 03시 20분 ]
오늘(31일) 오전 대한의사협회가 발표한 생동성 재평가 결과에 대해 이 사안의 주무 부처인 식약청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대한의사협회는 31일 자체적으로 약물 5종을 무작위로 선택해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에 생동성 시험을 의뢰한 결과 3품목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생동성 시험 의뢰약품은 A급 회사 3품목, B급 회사 1품목, C급 회사 1품목 등 5개 품목이며 각각 글리메피리드, 이트라코나졸, 나부메톤, 심바스타틴, 펠로디핀 성분의 제네릭 제품이다.
의협은 이들 제품 중 일부는 효능이 거의 없거나 오리지널에 비해 효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식약청에 재검토를 요구하는 민원을 접수했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의협이 제출한 민원에는 상세한 시험방법과 시험기관 등에 대한 자료가 누락돼 있었다"며 "신뢰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즉 의협의 일방적인 조사결과 통보를 정책에 그대로 반영할 수 없는 만큼 자료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
식약청 관계자는 "우선 의협에서 상세 자료를 입수한 후에 시험결과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식약청은 이를 위해 생동성시험특별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의협이 실시한 시험 디자인의 타당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험기관 실태조사, 기초자료 조사 등 다각적인 신뢰도 검증을 통해 시험 수행의 타당성도 판별한다는 계획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