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말 전국 의과대학 34명의 교수들이 임기를 마치고 명예로운 정년 퇴임을 맞는다.
정년퇴직 교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톨릭의대 이재학(외과), 김원일(진단검사의학과), 차상복(내과) △건국의대 이창홍(소화기내과) △경희의대 안경회(재활의학과) △계명의대 편영식(정형외과) △고려의대 전용혁(해부학교실) △부산의대 류총일(정형외과) △서울의대 김우기(소아외과), 김기환(생리학교실), 이정상(신장내과), 정홍근(생화학교실) △성균관의대 배원길(외과) △순천향의대 이희발(신장내과) △연세의대 백광세(생리학교실), 문영명(내과), 최일생(영동세브란스 신경과), 김현승(영동세브란스 내과), 김재욱(산부인과), 송경순(영동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 △영남의대 권굉보(외과) △울산의대 박건춘(외과) △원주의대 강호석(해부학교실) 김종수(소아과) △전남의대 김세종(소화기내과) △전북의대 강성귀(신장내과), 김종덕(산부인과), 조경우(생리학교실), 황용(외과) △중앙의대 양기민(흉부외과), 이은우(정형외과), 허민(산부인과) △한림의대 황도윤(신경외과) △한양의대 김명호(신경과), 김재홍(피부과)
한편, 명예퇴직 교수는 연세의대 김재욱(산부인과), 송경순(진단검사의학), 중앙의대 노병인(피부과)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