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숙 이대목동병원장[사진]이 연임됐다. 서 원장은 오는 2009년 1월31일까지 이대목동병원을 이끌게 된다.
서 원장은 재임기간 동안 특유의 리더십과 친화력을 발휘, △목동병원 별관동과 건강증진센터 준공 △의료기관평가 상위 10대 우수병원 선정 △진료과 전문화를 위한 센터 및 외래 재배치 △진료, 연구, 교육의 균형적 발전과 병원 내실 도모 등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원장은 이대병원 초대 방사선종양학과장 및 유방센터 소장, 교육연구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5년 목동병원장에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