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권오남)은 4월 22일부터 3일간 북경에서 열리는 ‘북경 국제의료기기 전시회(China Med 2007)’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최근 경제 성장으로 매년 전시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북경 국제의료기기 전시회(China Med 2007)’는 올해 독일, 미국, 영국 등 19개국 의료기기 선진국들이 대거 참가, 3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7일까지 서울통상진흥원 홈페이지(http://sba.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