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은 ‘2007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해 최근 본관 3층 강당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재림 병원장, 진문일 원목실장, 전성숙 간호차장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재림 원장은 “환자들을 위한 진심 어린 봉사에 감사하다”면서 “사랑의 손길로 환자들에게 큰 위안과 행복을 전해주는 진정한 인술”이라고 말했다.
진문일 원목실장도 “건강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완전한 건강이다. 자원봉사자의 노력으로 환우들의 고통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중앙공급실봉사를 비롯해 도서대 정리, 기도모임, 말씀인도와 찬양, 호스피스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