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바티스 "B형간염 치료제 세비보 재평가"
[ 2007년 02월 05일 02시 21분 ]
한국노바티스가 B형 간염치료 신약 세비보의 보험등재 보류에 대해 심사평가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하고 재심의를 요청했다.
노바티스 측은 5일 복지부 및 심평원에 제출한 공식 의견서를 통해 “세비보가 미국과 스위스에 이미 약가가 등재돼 있다”며 “약제전문평가위원회의 평가 근거는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는 최근 심평원 측이 “세비보는 현재 외국에서 약가가 등재가 사례가 없기 때문에 외국약가의 등재 이후 심의하며 그 전까지 비급여”라는 평가결과를 통보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박하는 것이다.
노바티스에 따르면 한국노바티스는 세비보가 이미 미국과 스위스 약가집에 수재돼 있다는 내용을 2007년 1차 약제전문평가위원회 논의 전에 이미 문서로 제출했으며 관련 약가책자를 심평원에 이미 추가로 제출한 바 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심평원 측에서 세비보의 보험등재를 보류하자 관련자료와 함께 이에 반박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것.
더욱이 세비보의 경쟁품인 레보비르와 바라크루드는 이미 보험이 등재돼 시장공략을 개시한 상태라 노바티스 측으로서는 더욱 애가 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현재 회사 입장으로서는 한시라도 빨리 세비보의 보험등재가 되길 바라지만 현재로서는 공식 절차에 따라 의견서를 제출하고 추후 결정을 지켜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비보의 재심의와 더불어 보험등재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심평원 측은 “세비보와 관련한 의견서에 대해서는 심의절차에 따라 3월에 예정된 차차기 위원회 개최시 논의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