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항궤양제 알비스 정의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
소화기 관련 전문인 400명이 참가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위 십이지장 궤양의 치료’와 ‘알비스의 우수성’에 대한 발표됐다.
호치민의대 내과 트란 부원장은 “최근에는 항궤양제 복합 처방이 증가하는 추세다”며 “알비스 정은 라니티딘, 비스무스, 스크랄페이트 3가지 성분의 복합제로 항궤양 효과를 상승시킨 좋은 사례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 지사를 설립해 동아시아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베트남에는 우루사, 루비어 등이 출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