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대병원 "2015년 빅5∙3년내 흑자기조 정착"
[ 2007년 02월 09일 03시 07분 ]
‘2015년까지 ‘빅5 병원 도약ㆍ3년 내 흑자기조 정착’ 건국대병원(원장 이경영)이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교두보로 뇌혈관 중재 치료 수술 등 고위험도 수술에 주력하면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9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노홍기 교수는 “2005년 8월 개원 이래 주요 뇌혈관 중재 치료 수술 200례를 돌파했다”면서 “지난 2월 5일까지 파악된 주요 뇌혈관 중재 치료 수술 현황에 따르면 간단한 시술을 포함 총 263례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뇌동맥 및 경부동맥 스텐트 설치술, 급성뇌경색의 혈전 용해술, 뇌척추 혈관기형 색전술, 지혈이 안되는 비출혈 환자의 동맥 색전술과 같은 고난이도의 뇌혈관 중재 치료 시술을 집계한 것.
노홍기 교수는 “신경중재치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뇌동맥류의 혈관 내 색전술은 2006년 한 해 동안 91례나 시행했다”면서 “이는 전국 병원 중 5위, 서울지역 대학병원 중에서는 2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라고 강조했다.
“신생 병원인만큼 젊고 패기있는 의료진들의 역량이 발휘된 데다 초기 300~400 병상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병상 및 규모 대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는 게 노홍기 교수의 설명이다.
그는 “더욱이 기존의 뇌혈관 수술보다 비교적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시술의 복잡성과 위험성으로 고도의 수련과 노력이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이같은 성과는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신경중재치료는 절개 수술과는 달리 뇌혈관 내에 미세관과 유도 철사 등을 삽입해 치료 경로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코일 또는 스텐트를 삽입하거나 여러 색전 물질을 투여하는 비수술적 방법.
그는 “사실 의료진에게 고도의 숙련도가 요구되는 수술인데다 건국대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이미 동맥류 파열을 일으킨 급성환자가 많다는 특성을 감안하면 타 대학병원보다 신경중재치료에 어려움이 컸다”고 토로했다.
그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건대병원을 찾는 환자도 개원 이후 현재까지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여기에 신경외과와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활발한 협진을 통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신경중재치료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건국대병원이 일일 외래환자 3500명 돌파를 약진하고 있는 가운데 고위험도 수술이 빅5 진입의 견인차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