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시민단체 "한미FTA, 의약품 빅딜 철회"
[ 2007년 02월 12일 03시 03분 ]
오늘(12일)부터 시작되는 7차 한미FTA 협상과정에서 무역구제와 의약품을 상호 연계하겠다는 ‘의약품 빅딜’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12일 성명서를 통해 “의약품 빅딜은 국민의 건강권을 팔아먹는 행위며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의약품분야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의약품 허가 특허연계제도, 유사의약품 자료독점권, 특허기간 연장 등을 미국의 입맛에 맞게 수용하면 국내 의약품 시장은 독점적 지배력을 가진 다국적 제약사에 의해 장악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허가 특허 연계와 자료독점권은 결국 신약의 독점기간만을 연장해주고 후발의약품의 시장진입을 불합리하게 지연시키는 결과만 초래한 뿐이다”고 강조했다.
허가 특허 연계의 경우 특허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볼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특허침해 여부가 불확실하고 가능성만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후발업자의 경제행위를 금지함으로써 특허권자의 독점권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는 제도에 불과하다는 것.
또한 자료독점권과 특허기간 연장은 모두 국내규정에서도 존재하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미국 측은 보다 강화된 내용을 요구하기 때문에 미국 측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실질적인 특허기간 연장효과가 발생한다는 주장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측이 요구하는 독립적 이의신청기구 설치와 신약 약값 협상시 하한선 보장과 관련, 건강세상네트워크는 “두 가지 모두 국내 고유정책적인 선별등재방식을 표적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협상의 내용이 될 수 없다”고 역설했다.
우리 측에서 이를 받아들인다면 국내 약가관리제도는 완전히 무력화될 것이며 천정부지로 치솟는 약값과 함께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에게만 돌아간다는 설명이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관계자는 “한미 FTA는 값 비싼 오리지널 의약품을 환자들에게 강매하기 위한 협상이다”며 “미국의 요구사항들은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권을 담보로 다국적 제약사의 이윤만을 극대화 하겠다는 내용일색이다”고 단언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