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과 공조 않는 한의협 그 속내는?
[ 2007년 02월 22일 22시 20분 ]
의사협회와 한의사협회의 두 갈래 노선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22일 의료법 개정안 입법예고로 상황이 급변, 두 단체는 ‘집행부의 사활을 걸고 이번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되는 것을 막겠다’며 투쟁의 방향을 같이했다. 그러나 공조 부분에 있어서는 각자의 노선을 선택했다.
‘투쟁이 장기화되면 두 단체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할 때가 있을 것’이라며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지만 실제로 공조가 성사될 것이라는 예측은 극소수다.
이번 의료법 개정안의 이해득실을 계산해본다면 한의협은 ‘전면 거부’를 할 이유가 없고 의협은 ‘전면 거부’가 아니면 안되는 상황으로 기본적인 입장에서부터 어긋난다는 이유다.
일단 현재까지 공조에 대한 기대가 더 큰 쪽은 의협이다. 보건복지부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을 전개하고 있는 의협은 ‘의협만 반대하고 타 단체들은 전체적인 개정안에 합의했다’는 복지부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야 하기 때문.
‘전면 거부’라는 의협의 요구가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각 직역을 초월한 결집이 필수적인 상황인 것이다.
반면, 애타는 의협과 달리 한의협은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한의협은 지금껏 ‘전면 거부’가 아닌 ‘3가지 독소조항 삭제를 전제로 한 비판적 수용’이라는 입장을 견지하며 의협과의 공조는 어렵다는 자세를 표명해왔다.
한의협 내에서는 의협의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한의계 대표’라는 이름이 걸리는 것에도 반감을 표시, “한의계 대표인 한의협이 공식적으로 공조를 하지 않는데 한의계 대표라는 이름은 부적절하다”며 공조가 아니라고 강조할 정도다.
이에 익명을 요구한 한 의료계 관계자는 “양·한방 공동개원 등 몇 가지 조항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의협보다 한의협에 이익이 되는 내용이 있다”며 “한의협이 굳이 ‘전면 거부’라는 무리수를 둬 지금 얻은 실익을 포기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고 공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복지부 관계자도 “한의협을 비롯 약사회, 간협 등이 필수적으로 요구한 요소는 실무작업반 회의에서 사실상 반영됐다”며 “때문에 이들 단체는 의협과 달리 전면 재검토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번 개정안이 의협 외 단체들에게는 일정부분 이익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점을 암시했다.
각자에게 유리한 조항이 일부 존재하고 첨예하게 대립되는 조항이 없는 한 이들 단체가 의협과 같이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며 정책적 노선에 대한 합의 없이는 특히 의협과 한의협의 공조는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독자적 투쟁을 결의한 두 단체, 이번 개정안의 실질적인 이익에 대한 분석이 향후 공조 여부를 결정짓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