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립 연대 '1051만원' 국립 부산의대 '610만원'
[ 2007년 02월 23일 22시 40분 ]
사립대 중 연세의대가 1년치 등록금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세의대는 1051만5천원으로 등록금이 가장 비쌌다.

최순영 의원(민주노동당)은 23일 ‘2007년 대학 등록금 인상현황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 이 같이 밝혔다.

올 2월5일 기준으로 조사한 이번 결과를 보면, 사립대학 99개교(등록금 확정 63개교, 미확정 36개교) 중 연세의대가 등록금이 가장 높았다.

이어 성균관의대, 인하의대, 영남의대, 건국의대 등도 등록금이 1000만원을 넘었다.

국공립대 19개교(등록금 확정 16개교, 미확정 3개교)의 경우에는 부산의대가 610만6천원으로 최고 수준을 보였다.

경상의대(533만6천원), 강원의대(522만1천원), 충남의대(571만4천원) 등도 등록금이 비싼 편이었다.

서울의대는 2007년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2006년에는 724만6천원으로 국공립대 중에서도 높은 편에 속했다.

한편, 대학별로 등록금 합계 평균 최고액을 살펴본 결과, 국공립대에서는 강릉대가 평균 466만8천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사립대에서는 연세대가 평균 877만3천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 의원은 “이미 절대 규모가 큰 등록금 자체의 인하를 위해서는 등록금 상한제 도입만이 서민들의 등록금 고통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등록금 상한제 도입을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2월 말 입법 발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