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은 27일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13%, 우선주 14%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사진]
주주총회에서 이우영 사장은 영업보고와 함께 그룹이미지 통합을 위한 영문이름 변경과 이사 선임의 건 등을 진행했다.
태평양제약은 그룹 지주회사 변경에 따른 계열사 이미지 통합에 따라 ‘Pacific Pharm.co.,Ltd’ 을 ‘PACIFICPHARMA Corporation’으로 영문 정관 내용을 변경했으며 안원준 상임이사를 재선임했다.
이 사장은 “2001년 이후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두 자릿 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형 브랜드 육성, 피부계 제품 메디톡신 성장 및 바이오 벤처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로 성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1224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