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인권위, 성매매여성 에이즈검진 폐지 권고
[ 2007년 02월 28일 08시 44분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보건복지부의 후천성 면역결핍증(에이즈) 개정안에 대해 감염인의 익명성을 보장토록 권고한 가운데 인권단체들도 이를 지지하고 나섰다.
에이즈예방법대응공동행동은 28일 성명을 통해 “인권위의 의견을 환영하는 동시에 정부와 국회가 이 권고안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현애자 민주노동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을 통과시킬 것을 국회에 제안했다.
인권위는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개정안에 대해 “헌법상 기본권 제한 기준에 합치하지 않은 규정의 삭제나 보완이 바람직하다”는 내용을 골자로 보건복지부장관에 대해 감염임의 인권과 관련된 정책을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지자체장이나 보건복지부장관에 감염인을 신고할 경우 익명성을 보장 규정을 보완할 것 ▲감염 여부 등을 감염인과 배우자에게만 고지할 것 ▲유흥업소 종사자에 대한 강제적 검진 규정 삭제 등의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한 감염인 인권 교육을 실시토록 하고, 노동부에는 직장내 건강검진에서 검사결과를 사업주에게 일괄 통보하는 대신 근로자 개인에게만 통보할 것 등을 주문했다.
공동행동은 “인권위 의견은 에이즈 예방이 감시와 격리로는 달성될 수 없고, 감염인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려는 국가의 노력과 감염인의 자발적 협조를 통해서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임을 밝힌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발적이지 않은 검사는 피검사자의 서면 동의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며 “더욱이 직장내 건강검진 결과가 사업주에게 통보되는 관행을 본인에게만 통보하도록 한 인권위의 의견을 감염인의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사항”이라고 꼬집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인권위의 권고안에 대해 감염인 인권보호도 중요하지만 에이즈 감염과 확산을 차단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