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그룹인 오리엔트MG는 마취가 필요없는 주름치료 레이저 '어펌'[사진]의 유저스 미팅을 오는 10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에서 개최한다.
국내 유명 피부과 개원의들의 다양한 임상사례 발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국 Cynosure사의 프로덕트 매니저가 특별초빙돼 새로이 업그레이드되는 '어펌'을 소개한다.
한편, 오리엔트MG는 1997년 설립된 의료용 레이저장비 전문기업이다. 카이스트 출신인 김득영 대표이사 중심으로 피부, 성형, 치과, 이비인후과, 바디, 개원 컨설팅 등 총 6개 사업부로 이뤄져 지난해 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 |